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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 아이즈 줄거리

 

제목 : 스네이크 아이즈 (Snake Eyes,1998)

국가 : 미국

장르 :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파월 항공사와 파월 방위 산업체의 대표인 파월은 카지노 체육관에서 헤비급 챔피언 권투 경기를 주최합니다. 이 경기에는 커크랜드 국방장관이 초청되었습니다. 애틀랜틱 시티의 강력계 형사 릭 샌토로와 게빈 던은 국방장관의 경호를 맡게 됩니다. 1라운드 경기 중, 던은 빨강머리를 한 수상한 여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자리를 비웠습니다. 이때를 틈타 은발머리의 미녀가 국방장관에게 접근하여 뭔가를 건네려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헤비급 챔피언 타일러가 다운되고 두 방에서 총성이 울렸으며 장관이 쓰러지게 됩니다. 팔에 부상을 입은 은발머리의 여자는 감쪽 같이 사라집니다. 수사를 위해 방송실의 녹화 테이프를 검색하던 샌토로는 타일러가 의도적으로 다운된 것을 알아내게 됩니다.

 

 

스네이크 아이즈 출연진/캐릭터 소개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릭 샌토로)

조연 케빈 던(루 로건)

조연 마이클 리스폴리(지미 조지)

조연 조엘 파비아니(찰스 커크랜드)

조연 루이스 구즈만(사이러스)

조연 데이빗 안소니 히긴스(네드 캠벨)

조연 마이크 스타(월터 맥간)

조연 타마라 투니(앤시아)

조연 칩 지엔(믹키 엘터)

조연 게리 시나이즈(케빈 던)

조연 존 허드(길버트 파웰)

 

 

스네이크 아이즈 리뷰/후기

 

스네이크 아이즈(1998)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작품으로, 흥미로운 퍼즐과 압도적인 오프닝 롱테이크로 유명하다. 이 드라마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전개하며 진실과 허구성 사이에서 시청자의 시선에 의존하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드 팔마식 스타일과 테크닉, 그리고 알레고리가 헐리우드 양산품 같은 스토리와 결합되어 있어 인상적이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가 지루해지고 힘이 없어지는 것이 아쉽다. 테크닉의 대가다운 화려한 카메라 연출은 경이롭지만 이야기의 맛이 없어 공허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강렬한 전체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이 각인되는 부분들은 드 팔마 영화의 매력을 보여주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그 부분들만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

 

 

중반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었지만, 후반부의 느슨한 전개는 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작품 내에서 자신이 저지른 일들의 부침을 겪는 결말은 인상적이다. 이 영화의 진가는 역시 오프닝의 원테이크 롱샷에 있다. 층과 층, 공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이 미친 시퀀스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멋지다.

 

스네이크 아이즈(1998)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서스팬스 작품이다. 초반 10분의 롱테이크는 정말 역대급이다. 또한 복싱 경기장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연출은 1시간 30분 동안 흥미를 유지시킨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화면 분할 회상씬과 오프닝 롱테이크 시퀀스는 드 팔마 팬들에게 강력하게 다가왔다. 단지 결말이 조금 아쉬웠다는 점이 아쉬움이 남는다. 90년대의 니콜라스 케이지는 정말 대단하다!

 

스네이크 아이즈 결말

 

파월 항공사와 파월 방위 산업체의 대표 파월은 카지노 체육관에서 헤비급 챔피언 권투 경기를 개최합니다. 이 경기에는 커크랜드 국방장관이 초청되었습니다. 애틀란틱 시티의 강력계 형사 릭 샌토로와 게빈 던은 국방장관의 경호를 맡게 됩니다. 1라운드 경기 중 던은 빨강 머리를 한 수상한 여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자리를 비웠습니다. 그 순간, 은발 머리의 아름다운 여인이 국방장관에게 접근하여 뭔가를 건네려고 합니다. 그 때, 헤비급 챔피언 타일러가 넘어지고 두 방에서 총성이 울리며 장관이 쓰러집니다. 팔에 부상을 입은 은발 여자는 사라져버립니다. 수사를 위해 방송실에서 녹화된 테이프를 조사하던 샌토로는 타일러가 의도적으로 넘어진 것을 알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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